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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놓기 · 자원 관리
언더그라운드 소켓
가상의 디스토피아 개발자가 되어 서버, 트래픽, 보안을 운영하는 전략 보드게임 프로토타입입니다.
인원 2~5인예상 시간 약 40~60분일꾼 놓기 · 자원 관리
기반 메커니즘 소개 블로그 →22종 게임 선택 가이드 →게임 소개
언더그라운드 소켓은 203X년 가상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1인 개발자가 되어 웹 보드게임 플랫폼을 성장시키는 전략 게임입니다.
4번의 스프린트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마스터 스레드가 4개에서 1개까지 줄어들고, 16개 도메인 구역에는 수사대와 중립 봇넷이 등장합니다.
이 게임은 완전히 허구의 보드게임 테마입니다. 실제 해킹, 침입, DDoS, 불법 서버 운영 방법을 안내하거나 장려하지 않습니다.
부리부리랜드에서의 플레이 감각
이런 모임에 추천합니다
한정된 행동 칸을 먼저 차지하고 모은 자원을 다음 생산으로 연결하는 일꾼 배치와 장기 계획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한 판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
당장 필요한 자원을 얻는 행동과 상대에게 중요한 칸을 선점하는 행동 사이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라운드가 끝나기 전에 생산과 소비 순서를 맞추지 못하면 들고 있는 자원의 효율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웹 버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행동 칸의 점유 상태, 플레이어 자원과 라운드 흐름을 공용 보드에 동기화합니다. 이미 사용된 행동과 지불 가능한 비용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선택 충돌과 정산 실수를 줄였습니다.
기본 진행
- 각 스프린트마다 마스터 스레드를 공용 액션 칸에 배치해 서버 확장, 트래픽 생성, 라우터 이동, 보안 패치 등을 수행합니다.
- 도메인 구역을 선택해 테스트 서버, 프리미엄 채널, 복합 플랫폼을 배포하고 내 라우터가 닿는 곳으로 트래픽을 연결합니다.
- 수사대가 들어온 서버는 보호해야 수익에 반영되며, 중립 봇넷 구역은 공격력으로 제압하거나 동맹을 맺어 활용합니다.
- 개인 보드의 VIP 테스터, SSR, 소켓, 대역폭, 보안 트랙을 업그레이드해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 도메인 토큰을 장부로 바꾸거나 콜드 월렛에 자산을 보관해 최종 정산 점수를 준비합니다.
- 4번째 스프린트가 끝나면 보호된 서버 수익, 지구 배당금, 보유 자산, 장부·스타·구역 보너스를 합산해 승자를 정합니다.
처음 플레이할 때의 팁
- 초반에는 액션 수가 많으므로 장기 보너스를 주는 트랙, 서버 기반, 라우터 동선을 먼저 구축하세요.
- 후반에는 액션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미 만든 엔진으로 수익을 자동화하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 보안 수치와 VIP 워커가 낮으면 좋은 서버도 수사대에 막히므로 확장과 보호의 균형을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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