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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점령 · 경로 예측
양탄자 짓기
낙타 이동 후 인접한 두 칸에 양탄자를 놓고 통행료를 얻는 영역 점령 게임입니다.
인원 2~4인예상 시간 약 20~30분영역 점령 · 경로 예측
기반 메커니즘 소개 블로그 →22종 게임 선택 가이드 →게임 소개
양탄자 짓기는 낙타가 멈춘 위치를 기준으로 양탄자를 깔아 자신의 색 영역을 넓히는 게임입니다.
상대 양탄자를 일부 덮을 수 있지만 한 장 전체를 그대로 덮는 배치는 불가능해, 위치 계산과 방해 전략이 함께 필요합니다.
부리부리랜드에서의 플레이 감각
이런 모임에 추천합니다
말의 이동 경로를 예상하고 연결된 영역을 넓히는 공간 전략을 좋아하며, 짧은 턴 안에서 공격과 수비를 함께 고민하고 싶은 모임에 맞습니다.
한 판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
현재 놓을 수 있는 양탄자보다 다음 플레이어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연결 영역을 크게 만들수록 통행료가 늘지만, 상대가 일부를 덮어 연결을 끊을 위치도 함께 생깁니다.
웹 버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3D 보드에서 낙타의 방향, 주사위 이동, 양탄자 겹침을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 유효한 배치 칸과 연결 영역의 통행료를 시스템이 판정해 실제 타일의 겹침 규칙을 놓치지 않게 돕습니다.
기본 진행
- 차례가 되면 낙타의 방향을 유지하거나 좌우로 돌린 뒤 주사위만큼 이동합니다.
- 낙타가 상대 양탄자 위에 멈추면 연결된 상대 양탄자 영역 크기만큼 통행료를 냅니다.
- 이후 낙타의 정면, 왼쪽, 오른쪽 중 한 칸에 닿도록 1x2 양탄자를 배치합니다.
- 모든 양탄자를 배치한 뒤 남은 코인과 보이는 양탄자 칸 수를 합산해 승자를 정합니다.
처음 플레이할 때의 팁
- 내 양탄자를 서로 연결하면 상대가 밟았을 때 더 큰 통행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낙타의 다음 이동 방향을 예측해 상대가 밟기 쉬운 길목에 양탄자를 놓으세요.
- 상대의 큰 영역은 일부만 덮어 통행료 위협을 낮추는 방식으로 견제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바로 플레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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